어제 오후엔 한기가 들고 온몸이 쑤시고 아팠다. 겨우 수요일 예배를 인도하고 돌아와서 이불 두개를 포개 덮고 푹 잤다. 만사를 잊어버리고 숙면을 했다. 한번도 깨지 않고 자고 일어나니 새벽3시 45분이다. 온 몸이 개운하다. 숙면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깊은 잠을 통하여 만사를 잊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숙면을 통하여 피곤한 몸을 쉴수 있게 하셔서 감사하다. 오늘도 새벽예배인도와 6가정의 축복대심방을 할수 있게 하셔서 감사하다 (시 127:2)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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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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