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주인되시는 주님께서 제 삶을 늘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올해 하반기의 남은 삶도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서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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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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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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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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