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워 힘들고 짓눌릴 때에 가볍게 할수 있는 밥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 방법은 자기를 비우는 것이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음은 자기비움의 원리다.
내가 짊어지고 있는 무거운 짐 하나하나를 미련없이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를 주신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다.
수고 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마 11:28)는 예수님 말씀을 순종하여 내 모든 짐을 예수님께 내려 놓을 수 있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 중에 은혜다.
내 모든 짐을 내려 놓으니
1.마음이 가벼워 감사하다.
2.마음이 평안해서 감사하다.
3.무거운 것 내려 놓고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서 더 감사하다.
4.더 높은 곳을 올라 갈수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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