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참 감사해요!
내 머리 맡에는 여러 권의 책달이 늘려 있다.
언제나 눈만 뜨면 읽을 수 있도록 --오늘 새벽에도 3시 20분에 눈을 뜨자 하나님을 더 잘 알아가는 것이란 제목의 책을 읽어면서 감사를 했다.
1.28년 전 만들어진 책을 오늘날도 그대로 읽고 배을 수 있게 만든 책이 감사하다.
2.영국에서 제본된 책인데 극동의 포항에서 손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3.종이에 새겨진 글씨는 수백년이 지나가도 지워지지 않고 언제나 펼쳐볼수 있으니 감사하다.
4.내가 중요한 연구를 할 때에 아무리 펼치고 뒤져도 불평불만 없이 많은 지식을 값없이 제공해 주니 참으로 감사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당신의 말씀을 돌비에 새기시고 가죽종이에 쓰셨으면 이젠 종이에 쓰셨다..
성경책을 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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