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인사말
신앙생활안내
제자훈련
섬기는분들
시무장로
교회연혁
교회조직도
교회약도
예배안내
목회칼럼
기관목록보기
교회학교목록보기
자유게시판
우리모습
새가족소개
행사동영상
교우기도제목
전도및선교소식
주보
찬양게시판
감사게시판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 찾기
자유게시판
우리모습
새가족소개
행사동영상
교우기도제목
전도및 선교소식
주보
찬양게시판
감사게시판
작성자
글제목
링크
입력타입
글내용
첨부화일
비밀번호
일반글자
HTML소스(다음카페소스 붙여넣기포함)
목사! 만가지가부족한 내가 목사가 되었다는 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황송하고 꿈같은 일이다. 만 30살에 목사가 되어 지금까지 47년간을 섬겨왔다. 목사 된것 만큼 더 감사한 일이 없다. 1.천사도 흠모하는 하나님의 대리자가 되어 축도를 하게되엇으니 이 어찌 감사한 일이 아닌가! 2.그 영화로운 하나님의 말씀을 새벽마다 날마다 시간마다 선포하는 목사가 되었으 니 이 어찌 감사한 일이 아닌가! 3.멸망 받을 사람을 전도하여 구원 받게 하였으니 이 어찌 감사한 이이 아닌가! 4.천하 우주 만물보다 귀중한 사람이 태어나면 유아세례를 주는 목사가 되었으니 이 어찌 감사하 ㄴ일이 나닌가! 5.어른들이게 세례를 주어 교인 되게 하니 이 어찌 감사한 일이 아닌가! 6.집사와 장로를 장립하여 영화로운 일꾼이 되게 하니 이 어찌 감사한 일이 아닌가! 6.천사도 흠모하는 예배를 집례 하니 이 어찌 감사한 일이 아닌가! 7.성도가 세상을 떠나면 마지막 장례를 집례하니 이 어찌 감사할 일이 아닌가! 8.목회하면서 온갖 파란만장한 일들이 많았지만 목사라는 직위 때문에 잘 참고 견디 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9.세상에 화려하고 미혹스러운 일들이 많았지만 잘 참고 견디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10.선지 사도와 개혁주의자들의 갈고 닦은 진리를 가르치는 목사가 되게 하셨으니 이 어찌 감사한 일이 아닌가! 11.목사! 주의 종이라는 것 때문에 모든 성도들의 한량없는 사랑과존경을 받았으 니 이 어찌 감사감격한 일이 아닌가! ##주님! 47년 간 이 부족한 종에게 베풀어 주신 수많은 성도들의 사랑과 헌신에 대하여 한량없는 은혜와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후 2014년 2월 3일 새벽 1시 56분 내가 섬겨온 사랑 하는 교회들과 성도들을 생각하면서 아름다운 형산강변 효자언덕에서 영화로운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종근 목사 올림
HyoJaJeil Presbyterian Church 목사관 272-5164. 교회 281-7400 (Fax겸용)
790-330 포항시 남구 효자동 220-4
COPYRIGHT BY ⓒ 2010 HyoJaJeil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I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