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인사말
신앙생활안내
제자훈련
섬기는분들
시무장로
교회연혁
교회조직도
교회약도
예배안내
목회칼럼
기관목록보기
교회학교목록보기
자유게시판
우리모습
새가족소개
행사동영상
교우기도제목
전도및선교소식
주보
찬양게시판
감사게시판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 찾기
자유게시판
우리모습
새가족소개
행사동영상
교우기도제목
전도및 선교소식
주보
찬양게시판
감사게시판
작성자
글제목
링크
입력타입
글내용
첨부화일
비밀번호
일반글자
HTML소스(다음카페소스 붙여넣기포함)
오늘 새벽엔 정말 춥다. 배고픈 북한이나 동토의 시베리아나 우리 과학자들이 있는 남극의 세종기지에 비하면 춥지 않은 기온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영일만에 정신적 습관인지 바람소리가 몹시 스잔하게 느껴졌다. 새벽기도를 마치고 차가운 목양실에서 손을 비비고 창곁에 차가운 등차움을 참으며 일을 하는데 느닷없이 전화가 왔다. 이희근 장로님이 중극에 출장을 가셨다가 토요일에 오신다는 전화였다. 갑자기 영육간 따뜻함을 느꼈다. 현대 목회는 차가운 목회를 하고 있다. 성도들이 외국을 가거나 장거리 나들이를 하고 장시간 교회출석을 못해도 전화가 없다. 오늘 아침 이희근 장로님의 전화는 몇가지 감사가 있다. 1.목회자를 신뢰하여 출국하는 바쁜 시간에 전화를 주시니 감사하다. 2.예배시간에 안보여도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으니 감사하다. 3.이장로님을 위하여 구체적으로 기도할수 있는 제목을 주시니 감사하다. 4.지극히 조용하면서 차가운 새벽에 그 어떤 음악소리보다 반가운 이장로님의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장로님! 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승리하고 귀국하세요
HyoJaJeil Presbyterian Church 목사관 272-5164. 교회 281-7400 (Fax겸용)
790-330 포항시 남구 효자동 220-4
COPYRIGHT BY ⓒ 2010 HyoJaJeil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I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