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인사말
신앙생활안내
제자훈련
섬기는분들
시무장로
교회연혁
교회조직도
교회약도
예배안내
목회칼럼
기관목록보기
교회학교목록보기
자유게시판
우리모습
새가족소개
행사동영상
교우기도제목
전도및선교소식
주보
찬양게시판
감사게시판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 찾기
자유게시판
우리모습
새가족소개
행사동영상
교우기도제목
전도및 선교소식
주보
찬양게시판
감사게시판
작성자
글제목
링크
입력타입
글내용
첨부화일
비밀번호
일반글자
HTML소스(다음카페소스 붙여넣기포함)
포항의 현재 기온은 영하6도! 미국의 그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마저 완벽하게 얼어 붙어 마치 북극의 빙하를 보는듯 하다. 그런데 새벽추위를 꿰뚫고 교회당에 들어가니 훈훈하다, 히터 앞에 잠시 서니 입은 옷이 뜨거워진다. 밖에는 산천초목이 얼어붙어도 교회당 안은 따뜻하고 수백개의 전등빛이 찬란하고 의자도 푹신하다. 이래도 우리에게 무엇이 불평이고 불만인가! 오직 감사할 뿐이다. 선조들에게는 너무 미안하고 오늘의 삶이 너무 황송하다. 요즘 나는 감사나눔을 통하여 내자신이 영육간 치료를 받고 있다. 감사는 감사를 낳는 것이 우주만사의 원리다. 감사나눔을 하기 전에는 항상 어딘가 불평이 있고 불만이 있고 불평불만이 합하여 짜증을 만들고 그것이 무거운 스트레스가 되어 영성이 상처를 입고 육신까지도 나약했다. 그러나 감사나눔을 통하여 감사는 계속 감사를 만들게 되고 감사하니 은혜롭고 계속감사는 온갖 불평불만짜증을 소멸하여 행복하고 영광스럽고 은혜롭다. 우리가 이래도 감사하지 않을 것인가! 우리의 현실은 감사하지 않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100년 전을 돌아보면 얼마나 불편했고 가난했고 어려웠지만 100년전의 찬송가나 설교집을 보면 지금보다 더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오직 감사 뿐입니다. 한파주위보가 내려져 영하 6도를 가리키는 아침에 효자제일교회 목양실에서 가난하고 추워 뜨는 이웃을 생각하면서 나의 감사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여 마음아파하는 주종근 목사가 몇 자를 적어 봅니다.
HyoJaJeil Presbyterian Church 목사관 272-5164. 교회 281-7400 (Fax겸용)
790-330 포항시 남구 효자동 220-4
COPYRIGHT BY ⓒ 2010 HyoJaJeil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I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