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또 다른 삶을 위해 새생명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남편과 친정 아버지 수술부터 회복까지 지켜 주시고 앞으로 하나님의 큰 사랑과 뜻을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간병하시는 친정 엄마에게도 건강을 지며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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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근
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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