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롬 6:6) 1. 수련회에 참가하는 모든 교사와 학생들이 십자가에 자신의 죄된 본성을 못 박고 하나님 앞에 의인된 삶을 살길 기도합니다. 2. 수련회의 모든 영혼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죄의 문제를 깨닫고 스스로의 나약함과 비참함을 진심으로 고백하길 기도합니다. 3.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수된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분이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심으로 우리 죄가 사하여졌고, 이제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어 영생을 얻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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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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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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