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스스로도 미처 알지 못하는 연약한 부분에 대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알게 하시고 인정하게 하시어 그것들을 위하여 기도할수 있는 시간들이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2.눈앞에 나타난 시련이나 고난들로 인하여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고 오히려 그 시간들을 통하여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다는 것을 깨닫기원합니다. 3.하나님을 아는 깊이와 상관없이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하는 형제임을 서로가 알게 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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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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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201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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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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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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