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심을 기념하는 종려주일이며, 이번 주 한주간은 고난주간으로 보내게 됩니다.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한 주님의 고난과 십자가로 인해 우리는 새롭게 변화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변화된 존재인 우리는 삶에서 변화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고난주간의 때를 보내면서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이기도 한 때에 ‘나부터 변화되겠습니다!’캠페인에 성도님들 모두가 참여하여 변화의 삶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나부터 쓰레기를 줍겠습니다.’로 캠페인을 정하고 종교개혁기념일(10.31)까지 실천하려고 합니다.
성도님 여러분들의 변화를 위한 캠페인은 무엇으로 하시겠습니까?
HyoJaJeil Presbyterian Church
목사관 272-5164. 교회 281-7400 (Fax겸용)
790-330 포항시 남구 효자동 220-4
COPYRIGHT BY ⓒ 2010 HyoJaJeil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I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