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인사말
신앙생활안내
제자훈련
섬기는분들
시무장로
교회연혁
교회조직도
교회약도
예배안내
목회칼럼
기관목록보기
교회학교목록보기
자유게시판
우리모습
새가족소개
행사동영상
교우기도제목
전도및선교소식
주보
찬양게시판
감사게시판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 찾기
예배안내
목회칼럼
작성자
칼럼제목
작성일자
입력타입
글내용
첨부화일
비밀번호
(예 : 2008/08/10)
일반글자
HTML소스(다음카페소스 붙여넣기포함)
❤6.25노래를 되새겨 보면서... 정성주목사 오늘은 6.25한국전쟁 제67주년 기념일입니다. 성도님들 중에는 6.25전쟁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온 몸으로 적군에 맞서 싸웠던 분도 있지만, 6.25전쟁의 참상을 피부로 전혀 느끼지 못하고 6.25에 대한 생각조차 없는 젊은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아마 6.25노래를 모르고 한번도 불러보지 못한 이들도 많을 것입니다. 제가 어린 시절 6.25기념일에는 말할 것도 없고 평소에도 6.25노래를 많이 불렀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 노래 가사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6.25전쟁 67주년 기념일을 맞으면서 저는 어제 6.25노래를 되새기며 불러 보기도 했습니다.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굴러 땅을치며 의분에 떤 날을...”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잃은 국군과 유엔군은 20만여명에 이르고, 부상자는 60만여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반 국민들의 사망자는 37만여명, 부상자는 23만여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6.25전쟁으로 인한 피난민과 전쟁고아, 정신적 피해와 물질적 손실 등은 이루 헤아릴 수도 없을 정도이죠. 우리는 6.25전쟁 67주년 기념일을 맞이하면서 우리가 사는 자유 대한에 두 번 다시 전쟁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늘 기도하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영적인 군사로서 우리가 싸워야 할 전쟁이 있음을 되새기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마귀와 그가 이끄는 어둠의 군대와의 영적전쟁입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마귀를 싸움의 주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서로를 대상으로 싸우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적군과의 싸움이 아니라 아군끼리의 싸움인 것이지요. 그래서 얼마나 많은 피해와 손실이 있는지 모릅니다. 다시 한번 우리 그리스도인의 주적 개념을 분명히 하면서 늘 주님 안에서 강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하여 마귀와 그의 군대에 참패를 안겨다주는 승리의 용사들로 살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 500 Kbytes 이하
HyoJaJeil Presbyterian Church 목사관 272-5164. 교회 281-7400 (Fax겸용)
790-330 포항시 남구 효자동 220-4
COPYRIGHT BY ⓒ 2010 HyoJaJeil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Inchurch